그걸 한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여진이 후금을 세우고 청을 만들었지만
결국 한족의 문화력+머릿수에 휩쓸려서 여진족은 사라지고 그냥 중국의 일부가 됐잖음


만약 고구려가 17c까지 존속하다가 여진족마냥 중원을 차지했다면

그리고 그 상태로 근대화를 맞이하다가 결국 현재 중국땅+ 한반도 상태로 현대에 오면

그걸 한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물론 한민족의 문화와 인구수는 여진보다야 깊고 많지만

그래도 한족들 머릿수가 워낙 많아서 결국 융화되지 않을까


그러면 결국 한민족이 중국 귀족계층의 일부가 되고
여진족처럼 중국의 일부가 되는게 아닐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