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 각도 좁아서 넓은 공역 스캔도 속도 한참 걸림
-특히 고속의 공대공 표적은 더더욱 어려움
-탐지 하더라도 화력통제 레벨의 데이터 확보하려면 삼각 측량이 필요해서 3대 정도의 irst 기체가 스텔스기 지향해서 그 데이터 공유해야 함
인데 사실상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는게 가능은 하다 급 아닌가
그리고 무엇보다 첫번째 문제 때문에 다른 카운터 스텔스 기체 통해서 넘겨받은 데이터(상대 스텔스기가 어디 쯤 있다) 활용하는 식의 보조가 필수적인데, 그런 카운터 스텔스도 염두한 기체는 아이러니하게도 스텔스기인 F-35..
- dc official App
근데 라팔이 어떻게 f22 잡았냐 공대공 모의전해서 잡았다던데 irst 모의교전 횟수도 반반나왔다는데 다 구라였음?
너처럼 훈련 상황에서 따질때 주의해야 할 점에 훈련 시나리오, 조우 상황 그런 거임 - dc App
걔는 CCD TV로 초근거리 근접조우를 어쩌다 보니 해서 대응이 가능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