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야 신고식 특수한 사건사고 이런거 가져와서 외국군도 다를게 없다고 물타기하는데 한국군의 문제는 개인이 숨 돌릴틈도 없이 완전히 감시당하는 생활 속에서 촘촘히 나눠진 계급을 빌미로 벌어지는 폭력,갑질의 상시화임

이런식으로 교도소 간 죄수만도 못하게 병들을 옥죄는 군대가 세상에 어딨음? 끽해야 공산권 후진국 애들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