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병 잔뜩걸린 깨시민 감독들이 많아서 한국을 인세지옥으로 표현하지못해 안달복달하는 영화쪽은 두말할거 없고


드라마쪽도 외국애들이 한국드라마는 좋아하지만 한국에서 살고싶진않다고 하는걸 본적있음


회식을 왜 저렇게 많이 하냐고(한드에 회식장면 드럽게 많이 나옴) 근무가 끝났는데도 왜 상관들이랑 술자리를 같이해야하냐고


끔직하다고 하더라 뭔가 일본문화와는 다르게 한뽕은 많이 못만드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