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다님
분해해서 들고 가면… 그래도 좆나 무거움
총열이랑 나머지 몸통이랑 삼발이 여기까진 걍 아무나 다 분ㄹ할 수 잇엇던거 같은데 그렇게 해도 걍 씨발 쇳덩어리라 ㅈㄴ 무거움
총열 따로 떼는 건 K6. K4는 사수가 K4(+탄약안내기), 부사수가 삼각대(+총몸통받침틀+탄약통받침대), 탄약수가 탄약통(+부수기재) 휴대.
4가 유탄이여 6가 유탄이여? 아무튼 둘 다 시발임
K4가 유탄. K6가 .50. K6는 그나마 폭이 좁고 길어서 상대적으로 수월한데 K4는 짤리몽땅해서 체감 상 더 무겁게 느껴짐. 물론 둘 다 시발임.
들고 다님. MOUT 뛴다고 차량 박살난 거 전제로 훈련 시킨 적도 있음. 메고 건물 옥상까지 뛰는데 관절 다 갈려 나감.
아는사람이 k4운용병이었는데 시발 소리가 절로 나온대
내가 90미리 무반동 출신이라 같은 소대 내에 k-4 있었다. 90미리였지만 k-4 실사격도 해봤다. 너무 짜릿했어 ㅎㅎㅎㅎ
들고다님
분해해서 들고 가면… 그래도 좆나 무거움
총열이랑 나머지 몸통이랑 삼발이 여기까진 걍 아무나 다 분ㄹ할 수 잇엇던거 같은데 그렇게 해도 걍 씨발 쇳덩어리라 ㅈㄴ 무거움
총열 따로 떼는 건 K6. K4는 사수가 K4(+탄약안내기), 부사수가 삼각대(+총몸통받침틀+탄약통받침대), 탄약수가 탄약통(+부수기재) 휴대.
4가 유탄이여 6가 유탄이여? 아무튼 둘 다 시발임
K4가 유탄. K6가 .50. K6는 그나마 폭이 좁고 길어서 상대적으로 수월한데 K4는 짤리몽땅해서 체감 상 더 무겁게 느껴짐. 물론 둘 다 시발임.
들고 다님. MOUT 뛴다고 차량 박살난 거 전제로 훈련 시킨 적도 있음. 메고 건물 옥상까지 뛰는데 관절 다 갈려 나감.
아는사람이 k4운용병이었는데 시발 소리가 절로 나온대
내가 90미리 무반동 출신이라 같은 소대 내에 k-4 있었다. 90미리였지만 k-4 실사격도 해봤다. 너무 짜릿했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