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정체성이자 역사이자 자긍심 그런거 같더라고
유럽 열강중 가장 늦게 등장한 탓에 지금까지의 격차를 매우기 위해 머리를 쓰며 노력했고 기술을 발전시켜 유럽 최강이 됨
그러나 거기서 오만해져 세계대전을 터뜨렸고 결국 나라 꼴이 개박살이남
그런 와중에도 독일인들은 끊임없이 탐구했고
또 다시 유럽 최강이 되었음
다만 실수로 또다시 오만해진덕에 세계대전을 또 터뜨렸고 나라가 또 다시 박살났음
그 박살난 나라를 재건한것도 결국 독일의 중공업.
독일은 재건되었고 여전히 독일공학은 세계 탑급으로 인정받음
이젠 시대가 변해서 더 이상 중공업같은 산업은 돈이 많이되지 않는데도, 그럼에도 독일의 자부심은 언제나 공학도들임
단순히 우리나라가 반도체를 먹거리라서 중요히 여기는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고
독일에게 공학은 역사이자 자긍심이자 삶의 방식인 그런것이라고 함
- dc official App
일단 독일인이 합리적인 면은 꽤 있지
그럼 이제 3차세계대전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