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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정보국이 만든 슬라이드고,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건 아니라고 함. 여하간 이에 따르면 미중 간의
건함능력 격차는 232배임.

중국에는 항모를 집어넣을 수 있는 건선거가 50개 이상임.

이 와중에 미국은 기존 잠수함 메인테넌스조차 버거운
상태임. 2022년 기준 공격 잠수함 50척 중에 18척이
메인테넌스 혹은 메인테넌스 대기 중일 정도로.

미 해군 목표는 메인터넌스 중인 잠수함이 20% 미만일
것이지만, 실제는 36%에 달하는 셈임. 예를 들어 LA급
USS 보이스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를 메인테넌스
대기 및 메인테넌스에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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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이 아님. 전시응급수리는 미해군의 자랑이었지만
(예를 들어 죽지 않는 엔터프라이즈라거나), 이제는 그럴
능력이 없음.

데미지 컨트롤로 살려와도 제때 수리해서 내보낼 능력이
심히 제한됨. 냉전 이후 전시응급수리 능력을 거세하고
평시 유지보수에만 관심을 둔 덕분임.

아 진짜 예산 달라고요!

출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