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대로 따라온거긴한데 사실상 2.5~3티어 수준의 방산 기술을 1.5 티어 정도까지 올린것 같음
20년 전만해도 육군 기갑, 자주포 제외하면 사실상 맨땅에 헤딩하는 수준이었는데 외국에서 보기에는 기이할 정도로 고난도 프로젝트를 연달아서 시도했지
흑표, kdx 시리즈, kss-3, m-sam, l-sam, kf-21, 천무, kuh, lah 등등 육해공 가리지 않고 기술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 건드렸고 아직까지는 계획된 프로젝트들 다 성공했다고 봐야할듯
국가체급이 육해공 가릴것 없이 전방위적으로 건드려볼만한 수준은 되서 다행이라고 느낌
방산 한정으로 쁘띠 프랑스 느낌
반대로 하나 걱정되는건 지금까지 할만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팔로우업 하는걸 잘했는데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방산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레벨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음
20년 전만해도 육군 기갑, 자주포 제외하면 사실상 맨땅에 헤딩하는 수준이었는데 외국에서 보기에는 기이할 정도로 고난도 프로젝트를 연달아서 시도했지
흑표, kdx 시리즈, kss-3, m-sam, l-sam, kf-21, 천무, kuh, lah 등등 육해공 가리지 않고 기술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 건드렸고 아직까지는 계획된 프로젝트들 다 성공했다고 봐야할듯
국가체급이 육해공 가릴것 없이 전방위적으로 건드려볼만한 수준은 되서 다행이라고 느낌
방산 한정으로 쁘띠 프랑스 느낌
반대로 하나 걱정되는건 지금까지 할만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팔로우업 하는걸 잘했는데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방산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레벨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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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 유럽이 군축으로 투자 안하면서 그 틈을 우리가 잘파고든듯
911 이후로 군 트렌드가 전면전->대 테러전으로 바뀐게 제일 컷지, 우린 계속 전면전이었고
그것도 맞는 말인듯
미국이라는 패권국가가 전 세계의 분쟁을 제어하면서, 전쟁이 안일어날 것이라는 무사안일주의가 만연했던게 유럽의 분위기였음. 우리나라는 잊을만하면 북한이 자꾸 도발해줘서 꾸준히 무기체계를 갈고 다듬었는데 그게 묘하게 아다리나서 지금의 상황이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