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R0x4oG5"군대 맞아?"…25년 군생활 간부도 놀란 '초복 식단'군부대에서 초복을 맞아서 25년 군 생활을 한 부사관이 처음으로 먹었다는 '최고의 군대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25년 군 생활 처음으로 최고의 군대밥을 먹었다는 간부naver.me예비군 4년차인 나도 복날에 이정도는 먹었던것같은데;; 삼계탕이나 반계탕에 엄지손가락만한 전복 두마리 넣어주고 컵과일 고추쌈장무침 닭죽 포카리였던가 사이다였던가 음료수 그냥 자기 부대 식당 아주머니들,조리병들 칭찬하려고 육대전에 보낸거가지고 기자들이 물어다가 호들갑떠는중인것같은데 25년차 간부가 선배님들 눈치본다고 아부글 썼을리도 없고말이야
대외용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