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4년차인 나도 복날에 이정도는 먹었던것같은데;;

삼계탕이나 반계탕에 엄지손가락만한 전복 두마리 넣어주고 컵과일 고추쌈장무침 닭죽 포카리였던가 사이다였던가 음료수

그냥 자기 부대 식당 아주머니들,조리병들 칭찬하려고 육대전에 보낸거가지고 기자들이 물어다가 호들갑떠는중인것같은데

25년차 간부가 선배님들 눈치본다고 아부글 썼을리도 없고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