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기사들이 서로 상대의 풀 플레이트 아머를 못 뚫어서 격투기마냥 관절기 걸면서 싸운 거나18세기 전열함끼리 서로 대포로 상대 함선을 침몰시키질 못해서 근접해서 배에 올라타는 선상 백병전이 강제된거나1차 세계대전 당시 철조망+기관총+참호가 다 갖춰진 진지를 뚫기 위해서 온갖 수단을 강구한 것처럼
압도적인 공격력은 방어력과 같음
적을 다 죽여서 아군을 살리는 힐러 같은 건가
인간이 로봇으로 발전해서 핵도 무시하면서 돌격하는 대군이 나올 듯
유발 하라리에 의하면 그런 시대에 인간으로 남으면 열등하게 취급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ㅋㅋㅋㅋ
사실 참호전도 공격 대 공격에 더 가까울지도
서로 참호 파가면서 전진한 거 보면 그런 것 같긴 함
무조건오지 그시대가 금방 끝날순있어도 오긴올듯
전차가 그렇게 되면 152/155mm 대전차자주포가 부활해서 그 방어력을 무력화시키고, 다시 적당한 무기 만들고 도돌이표일듯.
전자장비나 약한 부품이 워낙 많은게 현대의 장비들이라 약점이 없는 장비는 없을거고, 이런 장비는 장갑 관통은 못해도 광역딜로 고철덩이 만들수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