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과 손잡고 소련을 견제한다는 명목 하에 대만을 상임이사국에서 쫓아냄.
2. 머만의 국제적 고립을 묵인하고 정치적, 군사적 지원에 강한 제한을 걸음.
이런 와중에 유사시 머만의 밥줄이라 할 수 있는 TSM,C를 파괴하겠다 같은 소리까지 하고 있는데... 우리가 쟤네 입장이었어도 미국을 믿었을까 싶음.
국민당이 친중으로 흑화? 한 것도 이런 미국에 대한 실망감이 반영되어 있는 건 아닐까.
당장 이념에 충실하지 않은 건 미국도 마찬가지인데 국민당이라고 민족주의 대신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할 이유가 없잖아.
완전한 반미가 아니더라도 미국이 대만을 atm기 취급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꽤 있음ㅇㅇ
머만은 대미흑자국 아닌가? 그렇다고 미국 국채를 많이 사주는 것도 아니고... 무기 가격 비싸게 받아서 그런가
T1SMC 파괴는 진짜 뭔 생각으로 뱉은 말인지 미스터리
사실 미국 입장에서는 반도체 기술이 넘어가는 게 더 문제이기는 하지
그렇지. 맞지. 나는 미국이 대만을 지킨다는 말들 진짜 의심함. 다 립서비스 같아보임. 미국이 대만을 그렇게까지 지킬 각오가 진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