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aigap.livejournal.com/292945.htmlОпытная 420-мм САУ с безоткатным орудием С-103 (СССР. 1950-1956 год)В 1950 году Грабин приступил к проектированию 420-мм активно-реактивной пушки, получившей шифр 0842, на самоходном лафете. Позже 420-мм орудие 0842 получило индекс С-103. В начале 50-х гг. пушки С-103 было решено использовать для стрельбы проектируемыми в то время…raigap.livejournal.com
소련은 1950년부터 420mm 자주무반동포라는 야심찬 계획을 구상하고 제작을 시도함
1955년 11월 포신과 약실의 제작을 마치고 1956년 1월 완성된 이 거포는 1월 18일부터 사격시험을 실시함
18일 사격시험에서 소련군은 공포탄 2발을 포함한 6발의 포틴을 쐈는데 6발째에 약실과 포신 사이 이음매가 손상되고 포탄이 약실 내에서 폭발하며 포신을 앞으로 발사해버림
개발팀은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점검을 거친 뒤 수 m를 날아갔는데도 생각보다 멀쩡했던 포신을 주워다가 새로 제작한 약실과 결합했고 중전차 차대에 얹어서 5월 16일 시험을 재개함
그리고 이번에는 95발을 발사한 뒤 포신이 찢어져 두동강나고 약실도 분리되어버리며 420mm 무반동포 프로젝트는 쥬지분쇄골절 엔딩을 맞이하게 됨
소련놈들은 전함 쥬지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왜 이게 안되지?
420mm 자주무반동포는 진짜 어이가없네 ㅋㅋ
차라리 열차포를 만들던가 ㅋㅋㅋㅋㅋㅋ
열차포는 너무 커서 죽기 딱좋으니까?
??? 너무 말도 안돼는무기라 만들으라니까 만들었는데 설계는 약실압력 충분히 버티는데 실제 물건이 특유의 뻥카로 저질이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