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기가 연례행사로 터져왔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팬티가 축축한게 또 부랄 옆 종기새끼 고이다 터졌구나 하고선 닦다가

잠결에 임시로 막혔던 피고름 딱지가 수건으로 닦는 와중에 뜯겨나가고

쌓여있던 피고름들이 한번에 다리 검붉게 물들일정도로 흘러나오는거 보고선 어어 하다가 혼미해지며 기절

한 10여분 지난거 같긴 한데 씨발 팬티 반쯤 벗고 궁뎅이 거꾸로 새운채 엎어진 상태로 뒤지고 발견됐으면 존나 개쪽팔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