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예전에 군갤에도 올라온 정보이긴 한데, 동독 지역 쪽 사회 인프라나 산업 인프라는 여전히 서독 지역하곤 연결이 안 되어 있고 러시아하고만 연결이 되어 있어서, 독러 단교 사태라도 벌어지면 동독 지역은 바로 위기상황 벌어질 판이라 하더라고. 당장 전기 난방 이런 게 다 끊기게 되니 공장 못 돌리는 건 둘째 치고 일상생활이 마비될 정도라던데.


그래서 동독 지역이 유독 친러 극우 애들이 날뛰는 거기도 하다던데. 동독인들 입장에선 친러를 하는 게 지들 생존하고도 결부되어 있다 보니까.


근데 그 상황 여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