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2014년에 대놓고 침략을 당했는데도 병력이 보급도 없고 전투의지도 없어서 맨몸으로 러시아군 막사에 항의시위하러 갔다가 총맞고 쫓겨나고
돌아와보니 자기들 막사까지 러시아군이 다 점거당해서 잘곳이 없어서 헤르손까지 걸어서 도망갔다던데
그런 군대가 어떻게 2022년까지 내전을 성공적으로 이겨낸거임?
우크라이나는 2014년에 대놓고 침략을 당했는데도 병력이 보급도 없고 전투의지도 없어서 맨몸으로 러시아군 막사에 항의시위하러 갔다가 총맞고 쫓겨나고
돌아와보니 자기들 막사까지 러시아군이 다 점거당해서 잘곳이 없어서 헤르손까지 걸어서 도망갔다던데
그런 군대가 어떻게 2022년까지 내전을 성공적으로 이겨낸거임?
사람이 갈리다보면 잘해질순있음 근데 멍청하면 더많이 죽고 잘해지고 똑똑하면 덜죽고 잘해짐
서방의 신식 교리 도입 + 그간 친러적 성향의 주민들도 크림반도 털리고 내?전상황 장기화되면서 반러로 돌아섬 + 못이겨 낸 놈들은 다 뒤짐
부패강병 애국노가 열심히 긴빠이하는 와중에도 군대를 서방식으로 개혁해놓은 덕이지.
경험을 했어도 성장 할 수 있는 군대가 있고 성장 못하는 군대가 있음. 우크라이나군은 2014년부터 전쟁경험 하면서 성장했지만, 러시아군은 돈바스 뿐만 아니라 해외 중동/북아프리카에서 경험쌓으면서도 별반 성장한 게 안 보임. 과연 누가 병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