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elt.de/politik/ausland/plus239191661/Kampf-um-Luhansk-Es-ist-das-reinste-Gemetzel-Was-uns-fehlt-sind-schwere-Waffen.html


이거 작년 6월달쯤에 세베로도네츠크 전투때 번역한거였는데

번역글이 분량 때문인가 좀 짤려가지고

일부만 다시 가져옴



...볼로디미르와 그의 동료들은 우크라이나 서부의 리비우 출신으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세베로도네츠크 시에서 매우 가까운, 돈바스에서 가장 위험한 곳으로 파견되었다. “우리는 하루 반 동안 훈련을 받았다. 모두들 AK-74, 군용 스웨터, 군용 바지를 받았다. 그러더니 이제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더라"며 비난했다.


30세의 볼로디미르는 "다행히 전쟁 전 (스포츠)사격 훈련을 받았고, 전선에 파견되었을 때 최소한 두 번째 총과 좋은 방탄 조끼를 살 수 있는 돈은 충분히 있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내가 속한 대대원 90%는 평생 총 한 번 쏴보지 않은 컴퓨터 과학자, 제빵사 또는 언론인들이었다. 우리가 막 입대했을 때만 하더라도, 영토방위군의 임무는 그저 가장 취약한 검문소를 보호하거나, 물류 백업을 제공하는 것뿐이었다.”


볼로디미르는 정부가 말하는 "불가피한 전략"에 대해 분개했다. “5월 3일, 영토 방위군을 최전선으로 보낼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군 경험조차 없는 선생님들, 18세 소년, 노인들까지. 이게 바로 대포 사료 아닌가!”


볼로디미르는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진정하려고 해봤지만 그냥 내뱉게 됐다. “당신은 그곳이 어떨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우리는 러시아군 포병과 우크라이나군 포병의 십자포화 사이에 끼어있다. 포탄은 끊임없이 우리 머리 위를 날아다니고, 종종 우리에게도 많이 떨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러시아 전차를 상대로 소총만 가지고 싸우고 있다!” 볼로디미르의 부대에는 개인화기 외에 고작 2정의 기관총과 2문의 박격포만이 지급됐다.



우크라가 피흘리고 있는건 맞는데


무기 없으면 피흘리고 말고가 애초에 성립할 수가 없음.


군붕이들 호이만 해봐도 안다


인력만 넘치고 산업은 개씹인 중국이 일본 막으려고 뭔짓을 해야되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