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SW의 전신은 LSAT 사업이었고, 이건 가면 갈수록 악세사리나 각종 전자장비 추가로 무거워지는 군장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소재 탄피로 훨씬 가벼운 탄을 만드는게 목표였음.
결과물인 LSAT 경기관총과 플라스틱 탄피가 상당히 만족스러웠으므로 아예 큰맘먹고 제식소총 교체라는 대규모 사업으로 발전시킨게 NGSW
근데 제식소총 교체사업으로 판이 커지고 보니 갑자기 M14병 돋아서 실존하지도 않는 라트니크 방탄복 뚫어야한다고 지랄하다가
위력이야 좋지만, 약실압력은 120mm 전차포급, 반동도 당연히 세고, 후보군 중 가장 무겁고 기존 제식탄보다 훨씬 무거운, 금속 탄피 탄약을 채택해버림
사업의 초기 목표를 생각해보면 180도로 본말전도된 셈
ㄹㅇ 사업목표가 갑자기 관통력 몰빵으로 바뀜
원래 신소재로 만든 CT탄 연구하다가 이왕 무게 줄어든김에 5.56mm 저관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 6.5mm로 업글하는것까진 괜찮았는데 갑자기 6.8mm로 업건을 시작하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