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공
k9
처럼 국산무기 + 나름 수출실적이 괜찮은 놈들도
만들고 나서 최소 10년은 수출실적이 없었네
fa-50은 공군에 배치된게 2013년 부근이었으나 t-50을 소급하여 생각해보면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감.
k9도 20세기에 배치되었으나 본격적인 수출길이 열린 건 2010년대 후반부부터.
프랑스 라팔도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에서 알 수 있듯 기나긴 인내의 시간을 거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kf-21같은 기체도 인니 제외하면 1호 수출 타이틀 달려면 2030년대까지는 넉넉히 기다려야할듯...
아마 그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