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은 분대 단위에 유탄과 경기관총을 넣는데
북괴는 분대 단위에 유탄, 경기관총, 지정사수소총, 로켓발사기가 있잖음?
1개 보병분대가 감당 가능한 공용화기는 유탄, 경기관총, 지정사수소총, 로켓(또는 무반동포나 대전차미사일)발사기 계열 이렇게 4종류가 끝일까?
미군이라면 마스터키 같은 샷건류도 넣어서 5개 정도는 가능할거 같은데 군붕이들 생각은 어떻냐
북괴는 분대 단위에 유탄, 경기관총, 지정사수소총, 로켓발사기가 있잖음?
1개 보병분대가 감당 가능한 공용화기는 유탄, 경기관총, 지정사수소총, 로켓(또는 무반동포나 대전차미사일)발사기 계열 이렇게 4종류가 끝일까?
미군이라면 마스터키 같은 샷건류도 넣어서 5개 정도는 가능할거 같은데 군붕이들 생각은 어떻냐
전군의 기갑화를 한다면 전차가 분대화기가 될것 - dc App
할수있으면 인당 1개씩은 들려줄수 있는대 그걸 효율적으로 쓸 수 있냐의 문제아닐까
+총류탄 ㅋㅋㅋ
행정형 군대 입장에서는 아무 공용화기도 없고 소총하고 경기관총만 있는 게 최고지만(가능하다면 경기관총도 없는 게 좋고), 실전 상황에선 유탄 경기관총 DMR 대전차화기 마스터키 이건 다 있어야 좋지. 그나마 빠져도 되는 게 야전에선 필요 없는 마스터키. 야전 상황에선 4개, 실내전도 상정해야 할 시가전 상황에선 5개 이렇게는 되야 할 거임.
사실 차기 대전차로켓 사업 이게 참 느리게 진행중인 거도 머한군이 행정형 군대니까 용인되는 상황인 거지 그게 아니었음 시끌시끌했을 거야. 이미 군필자들 사이에서 악명 높은 K3 문제도 그렇고...
일단 유탄은 솔직히 무게가 씹창인 거 때문에 분대당 하나 둘 씩만 공용화기로 주는 거지 미래에 외골격이라도 실용화되어서 무게 문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으면 그냥 소총수 기본 개인화기로 써야 할 물건이고, DMR도 솔직히 5.56이던 7.62던 6.8이던 다 좋으니 분대당 1정은 있는 게 좋음.
일단 급선무는 K15의 원활한 보급이고, 그 다음으론 K2C1에 조합할 수 있는 레일부착형 K201 개량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봄. 이 둘만 잘 진행되어도 일단 DMR 같은 건 다음 순위로 돌려도 되겠지.
1개분대 우리 8명 북한 12명 이래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