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깃발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라인데 뭐라도 있어야 된다고 우는소리 하는 좆밥들한테 뭐라도 던져주긴 해야겠고
절대로 민족주의를 자극하는 멋지구리한걸 만들어주고 싶지는 않고
정말 아무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깃발들 ㅋㅋㅋㅋㅋ
정말 깃발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라인데 뭐라도 있어야 된다고 우는소리 하는 좆밥들한테 뭐라도 던져주긴 해야겠고
절대로 민족주의를 자극하는 멋지구리한걸 만들어주고 싶지는 않고
정말 아무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깃발들 ㅋㅋㅋㅋㅋ
학교마크같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상징들 ㅋㅋ
벨라루스는 저거 조금만 변경해서 쓰잖아?
근데 소련 치하 조지아 국기는 무슨 욱일기가 있냐
걔네는 끝까지 독립을 원치 않았어. 러시아가 버렸을뿐. 벨라루스 국장은 아직도 별이랑 낫망치 있을걸?
일단 벨라루스 국장에는 별과 낫 망치가 없고, 러시아, 우크라, 벨라루스 3국이 서명한 벨라베자 조약이 떡하니 있는데 무슨 독립을 원하지 않았다는 거임?
벨라루스 국장에 붉은별은 있긴 해
아 그러네
다시 확인하니 소련 시기랑 거의 같고 낫망치>영토로 변경 / 붉은별은 남아있네 루카셴코는 끝까지 러시아와 하나로 합치려고 두나라 통합 대통령이라도 하자면서 독립 후에도 계속 러시아에 비볐음 러시아가 거절하니 독립에 서명은 했겠지
이거 완전 영국령...
대충만들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