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똥꼬 핧아주면 자랑하고 싶어서 나대는데..
실질적으로 제대로 나대지는 않음.. 본인 스스로 행동을 거의 안함..
군부가 2연승으로 기고 만장해져서 잘하면 더 해먹을 수 있겟는데요 하면 그래하면서 뒤에서 구경함..
막는 것도 아니고 미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간정부가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뒤에서 똥꼬 핧아주면 자랑하고 싶어서 나대는데..
실질적으로 제대로 나대지는 않음.. 본인 스스로 행동을 거의 안함..
군부가 2연승으로 기고 만장해져서 잘하면 더 해먹을 수 있겟는데요 하면 그래하면서 뒤에서 구경함..
막는 것도 아니고 미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간정부가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초가삼간 다 거덜나는데도 관망만 함 ㅇㅇ...
아니... 너무 많아. 그냥 입 턴 거만 해도 나라 하나 씹창내기에 충분할 정도의 파괴력을 냈음.
영국에게 밉보이는 짓하다고 뒤로 압력들어오면 다 들어줬다.
그거랑 별개로 영국 대중의 대독 인식을 씹창냈고, 여론의 영향을 받는 영국 정부가 반독적인 자세를 취하게 만듬.
영국 정부가 반독적인 행위를 계속한건, 이미 모로코에서 쪽당하고 국민여론과 군부여론을 황제 혼자 어떻게 무마시키냐. 건함계획은 황제 손을 떠난거.. 그렇다고 독일이 계속 영국과 건함경쟁할 상황이었냐면 또 아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468434&page=2
그냥 글쓴 걸로 답을 대신하겠음.
세계정치사에 나오는 내용아님? 애초에 독일은 영국과 대결하고픈 생각조차 없었음. 2연승후 비스마르크체체를 깨고 옆에서 깨각대는 프랑스 한번 더 꺽어볼 예방전쟁 비슷한게 필요했던거지. 빌헬름의 가장 큰 잘못은 영국과 뒤에서 해결안봐서 영국프랑스가 붙게 만들고 결국 프랑스러시아가 붙게 만든건데
그러니까 그 과정이 저절로 이뤄진 게 아니라 팔병신이 만들어준 거잖음. 불이 붙으면 꺼야 하는데 기름을 부어서 불을 키우는 사람이 어떻게 잘못이 없음.
그런식으로 따지면 영국이나 프랑스 왕은 도버해협에서 손잡고 자결해야지. 일으킨 문제가 몇가지여
동시대 프랑스는 공화정이고 영국은 입헌군주의 모범인 에드워드인데? 설마 그 이전 시대 절대왕정 군주들과 비교하는 거라면 할말없고.
그거 히로히토아니냐.
있긴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