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가 아무리 유럽 말석이라서 유럽은 유럽이다라는거

유럽인이라면 근대 이후 사회 시스템과 약속이 뭔지에 대한 최소한의 개념은 있음

그 나라가 못 살고 자존심으로 뭉게더라도 그걸 무시하면 조떈다는건 수백년동안 이리저리 치이면서

몸으로 배워서 확실히 알 고 있음 


동유럽이랑 러시아까지 갔다오고 서유럽도 오가면서 느낀건데 수준차이는 있지만 

그 때 느낀점으 이번에 폴란드 행동에서 비슷한 느낌을 그대로 받음




반대로 인니는 걍 국가 신뢰라는걸 못 배운 유사 국가라고 여기서 원색적으로 물어 뜯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감정적인거 안좋아하긴 하지만 


레알 국가 관계라는걸 못 배워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함 

그러니깐 지금까지 저 모양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