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들어선 그런거 많이없어지고 잘살게 될수록 완전히 그런 악습은 사라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인니는 우리 80년대 수준은 사는거 같더만 왜 안 없어지는거..?약속시간 계약준수 이런거는 엄청예민해질 시기 아닌가
종교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의식이 문제임. 우리는 경제성장하면서 그런게 빨리 개선된거고
악습이 아니라 도시화랑 상관있음 귀농한 장년층들만 봐도 도시에서 교수 강사 공무원 하면서 살던 때랑 시간관념이 완전히 달라짐
인니 현지에서 활동하는 사업가들이 삼프로 같은데와서 썰푸는거 보면 자카르타도 장난 아니던데
세살버릇 여든가니까?
정시 출발에 정시 도착을 이룬게 얼마 안된다. 우리나라가 빨리 발전해서 그렇지 잼민이들이 당연하다고 지랄하면 가끔 황당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