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종식 이후로 어느 나라 국민이 전쟁에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우크라이나에서 국민 대부분이 협상이 아니라 전쟁 지속에 찬성한다는 거 보면 어떻게 저렇게 의연한가 싶음

심지어 전쟁이 사실상 14년도부터 지속됐다고 치면 슬슬 지칠 때도 되지 않았나? 우리나라는 전쟁 나도 저렇게 못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