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반 포포브 장군이 로테이션 요구했다가 짤렸다는 이야기 보고, 우크라이나 군 전과가 거의 사실에 근접하다는 확신을 갖게됨.
댓글 4
로테이션을 가장한 돌려 갈아먹기
익명(183.91)2023-07-15 10:25
벨라루스에도 러시아군이 거의 없을 정도면 이제 더 끌고올 전투 가능 병력이 없다는 거지. 임용한이 아무리 방어용으로만 쓰는 군대라 해도 동원하자마자 걔내가 전투력이 생기는게 아니라 6개월을 훈련시켜야 한다고 함. 지금 편법 동원으로 찔끔찔끔 동원해도 최소 6개월 후에나 전선에 배치 가능하다는 소리.
로테이션을 가장한 돌려 갈아먹기
벨라루스에도 러시아군이 거의 없을 정도면 이제 더 끌고올 전투 가능 병력이 없다는 거지. 임용한이 아무리 방어용으로만 쓰는 군대라 해도 동원하자마자 걔내가 전투력이 생기는게 아니라 6개월을 훈련시켜야 한다고 함. 지금 편법 동원으로 찔끔찔끔 동원해도 최소 6개월 후에나 전선에 배치 가능하다는 소리.
우크라이나는 신규 부대들을 정확히 6개월은 훈련시켜서 보내는 중이고
러시아군이 진짜 그냥 보내는 병력도 있겠지만 이건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