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내에 작은 계곡이잇엇는데 바위가 엄청많았거든

수영은 어림도없고 발이나 담그겠다 싶었는데

폭우터지고 다 쓸려나가고 보니까 바닥이 모래로 평평해짐

애기들 데려와서 물놀이시켜도 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