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전쟁이 다 만들어낸듯멋진 군복, 철저한 제식, 신사적인 싸움, 결투의 문화 등등물론 이것도 겉만 번지르르하지 이베리아 전쟁이나 러시아 원정 보면 처참한 살육전 그 자체였지만반대로 전쟁에 대한 비참한 이미지는 1차 2차 세계대전이 다 만들었고
그 낭만은 중세때도 있었는데
로마때도 있었고 심지어는 고대 그리스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에도 있음
그때는 약간 개개인의 전사로서의 이미지가 강조됐다면 나폴레옹 전쟁은 민족국가를 위해 국민으로 참전하여 싸우는 근대적인 군대의 낭만인듯
피레네 이남 흑인 황제 나발륜폐하 그립읍니다
신사적인싸움은 대체 뭐냐 유럽역사상 가장 끔찍한 전투가 보로디노 전투인데
영국-프랑스 한정
지금도 농담이겟지만 보로디노 가면 밤에 유령나온다고하는데 ㅋㅋ
그건 중세나 로마가 만들어낸게 더 크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