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말리아 사태때 모가디슈 시가전에서 마른 흑인들이 1~2발 맞고도 안죽고


심지어 어떤 흑인들은 6발은 맞고 나서야 자기가 맞은걸 인식했다는걸 알았단게 실화야?


반대로 러시아가 냉전기때 개발한 5.45도 관통력 논란있음?


바흐무트 때 우크라이나군 증언보면 약에취해 보이는듯한 바그너 애들은 헤드샷 안하는 이상


총에 맞고도 공격해왔단 말도 있었는데


이게 지금은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