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말리아 사태때 모가디슈 시가전에서 마른 흑인들이 1~2발 맞고도 안죽고
심지어 어떤 흑인들은 6발은 맞고 나서야 자기가 맞은걸 인식했다는걸 알았단게 실화야?
반대로 러시아가 냉전기때 개발한 5.45도 관통력 논란있음?
바흐무트 때 우크라이나군 증언보면 약에취해 보이는듯한 바그너 애들은 헤드샷 안하는 이상
총에 맞고도 공격해왔단 말도 있었는데
이게 지금은 해결됨?
진짜 소말리아 사태때 모가디슈 시가전에서 마른 흑인들이 1~2발 맞고도 안죽고
심지어 어떤 흑인들은 6발은 맞고 나서야 자기가 맞은걸 인식했다는걸 알았단게 실화야?
반대로 러시아가 냉전기때 개발한 5.45도 관통력 논란있음?
바흐무트 때 우크라이나군 증언보면 약에취해 보이는듯한 바그너 애들은 헤드샷 안하는 이상
총에 맞고도 공격해왔단 말도 있었는데
이게 지금은 해결됨?
어디 중기관총이나 대물총아닌이상은 앤간하면 약빨고 죽어라 달리는애들은 맞고 바로 안눕는다는 논란 가끔 있긴함
걔넨 약빨아서 그런거고 - dc App
약물전사
관통력(penetration)이 아니라 저지력(stopping power) 논란 당시나 지금이나 거긴 '카트'라 불리는 천연 마약류 작물을 노상 씹고 다니는 동네라 5.56mm 맞고도 저항하는 사례가 꽤 많았다고 함 그리고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관통력이 좋다는 말은 탄두가 변형되는 성질이 약하다는 뜻도 되기 때문에, 통상탄에 비해 저지력이 약해질 수도 있어서 둘은 비례 관계가 아님
마약 빠는 애들 아니면 시가전 근거리에서 m855a1 맞으면 방탄복 입어도 저지는 됨. 미군이 문제삼은건 마약 빠는 애들이나 장거리 교전시의 저지력.
모가디슈면 m855a1 나오기도 전이라 저지력 문제가 있을수는 있음
한국은 아직까지는 m855a1 성능의 탄은 안쓰는데 걍 총열이 ㅈㄴ 긴걸로 커버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