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잘 안우는데…

이거 사서 만원 지하철애서 이동하면서 읽다가
갑자기 눈물이 터져서 목적지 가기 전에
중간에 내렸다

이게 한 부분만 그런게 아니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내용의 연속이라
볼거면 집에서 멘탈 좋을때 읽어라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