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도 더러운일 많이 했고 국정원도 더러운일 많이 했음
그런데 걔네들은 더러운거 알고 몰래하거나 구라치잖아
바그너도 똑같았음. 처음에는 프리고진도 자기 그런회사 사장 아니라고 구라쳤고, 대원들도 몰래했음
돈바스에서 지들이 한것도 암튼 아니라고 구라치고 숨기는 척이라도 했었고
그런데 현 바그너는 대놓고 불법용병 운영하면서 온 동네에 광고하고 다님
그걸 러시아 정부는 불법용병 욕하면 처벌하는 법이랑 불법용병의 참전용사 자격을 인정하는 법도 통과시킴
이건 도덕의 문제가 아님. 나라 기강의 문제임
저러면 개나소나 준군사조직 만들지 왜 법을 지킴? 실제로 지금 러시아에선 준군사조직이 난립중임
그런데 걔네들은 더러운거 알고 몰래하거나 구라치잖아
바그너도 똑같았음. 처음에는 프리고진도 자기 그런회사 사장 아니라고 구라쳤고, 대원들도 몰래했음
돈바스에서 지들이 한것도 암튼 아니라고 구라치고 숨기는 척이라도 했었고
그런데 현 바그너는 대놓고 불법용병 운영하면서 온 동네에 광고하고 다님
그걸 러시아 정부는 불법용병 욕하면 처벌하는 법이랑 불법용병의 참전용사 자격을 인정하는 법도 통과시킴
이건 도덕의 문제가 아님. 나라 기강의 문제임
저러면 개나소나 준군사조직 만들지 왜 법을 지킴? 실제로 지금 러시아에선 준군사조직이 난립중임
국방장관이 pmc를 만들고 있는 판에 말 다했지 ㅋㅋㅋ
사병에게 대체된 다른 사병의 반란을 또다른 사병이 진압하는 나라
CIA든 국정원이든 바그너든 자국내에서 활동하지 않으면서 그 어떤 활동도 민주적인 절차를 걸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잇음
바그너는 반란 전에도 자국내에서도 탈영병 잡겠다면서 총들고 돌아다니고, 항복했다가 돌아온 사람 납치해다가 오함마로 머리 부수는 조직이였는데
정규군이 정상이 아니라 누가봐도 전쟁을 못할 지경이니깐. 다만 푸틴 입장에서는 싫어하겠지
국방장관이 봐도, 정규군으로는 답 없으니 스스로 만드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