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YTN 본사가 서울에있고 직원들 거의 90%가 서울수도권에서 일하니 그런게 정말 큰듯 직원들이 본인 주변일 아니니 방송 메인으로 배정 할리가없음 - dc official App
방송3사 전부 재난방송 체제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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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에 태풍이 와도 서울에서 뛰어노는 댕댕이의 해맑은 모습이 뉴스 우선순위인건 바보아니면 알지않냐? 넌 뉴스도 안봄?
지방 소식은 보도될 급의 커트라인이 예전에 비해 올라간 느낌 듦 지방 입장에서는 알빠노 급인 수도권 소식이 보도되는 사례에 비해
뉴스에서 뭐라고 떠드는지 안보고 사뉘?
지방에도 방송사 있으니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보다는 인구 절반이 수도권이고 소위 둔 수도권 운운하는 그 인근까지 포함하면 너무 절대 다수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