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인도 같은 개도국이 온실 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건 맞는데 얘네들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물건들이 어디로 가느냐?를 따져보면 선진국의 비중이 높음. 선진국이 온실가스 배출량이 국민들의 소비량에 비해 적어 보이는 건 본인들 소비하는 것의 제조를 개도국에 떠넘겨서지 얘네가 환경에 크게 신경써서가 아님. 결국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려면 소비를 줄일 수 밖에 없음. 아무도 받아들이진 않겠지만. 결국 지구온난화에 대해선 ㅈ도 모르는 농민공이 환경 생각하는 독일 녹색당 당원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적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