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대구 상인동 폭발사고로 100명이나 잘게 찢겨져서 죽었는데 그날 정상적으로 KBS에서 낮에 야구중계하고 9시 뉴스에 짤막하게 보도되는거 이외에는 묻혀서 대구 중앙로에서 왜 일부러 묻어버리느냐고 항의시위 일어났었고 불만도 대단했음

그리고 몇달후 성수대교 무너질때는 전국방송으로 특별생방송을 나흘이나 했음

우리 육촌형이 영남중학교 다니다가 짝궁 목이 달아났다고 해서 생생하게 기억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