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하고 KIA에게 중동식 매운맛을 보기 한참전 대우는 리비아에서 공항 및 각종 기간시설 짓었는데 리비아측이 아 ㅋㅋ 돈 없네 ㅈㅅ하면서 배째함

사실 리비아 카다피가 체코슬로바키아등의 동유럽 국가들 물건 외상으로 사 놓고  돈 없다고 배째하고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는데

그냥 대우가 쿨하게 당시 오일쇼크인 상황이라서 리비아한테 원유받고 벨기에 정유공장 망해가는거 인수해서 정유해서 유럽에 갖다 팔아서 이익을 남김

이것 말고도 후진국들이 돈 없다고 배째하는 대신에 대우는 그걸 현지 자원을 대신해서 가공해서 갖다 판건보면 대단한 기업이기는 한듯

김우중도 자신도 이걸 계산해서 돈 못받을경우 현지자원 가공해서 돈 받는 방식으로 사업을 굴러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