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는 치켜세워졌고 2000년도 들어 타국발 자료들이 대거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평가가 그 후 20여년간 나락을 갔다가 2019년 들어 조금씩 다시 재평가받는 중 터틀백이 근접전에서는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데다 북해와 북대서양에서 26km 이상 교전은 아예 없었다는 레퍼런스가 결정적이었으니 살포계와 같은 의외의 장점 또한 밝혀지기도 했고
비맠은 영국의 자랑 후드라도 잡고갔으니 뭐 밥값은 했지
둘 다 할거 했지 뭐 후드 용궁보내버린 비스나 영국이 조진다고 눈에 불키고나서서 시간낭비 자원낭비 열심히 시킨 티르피츠나
사실 배수량 대비 효율이 개똥망인거지 영국 전함중에 비스마르크급보다 확실히 우세하다고 할만한 전함이 없음. 퀸엘은 구식에 느려터졌고 넬슨은 비스보다도 후잡한 관통력의 물대포 16인치인데다 역시 느리고 방어력에서 우세한 kgv는 화력,속도가 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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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이 착탄하는 일정한 범위
일단 몇대 맞지도 않고 주포 침묵한거 보면, 성능이 별로인건 맞음 - dc App
그야 그때 비스마르크는 사실상 정지표적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