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보비킨이 헤르손 방면 부대 전력 보전하고,
자포리자쪽에 참호선 파서 방비를 굳혀, 남는 병력은 스바토베 크레미나에 배치해서 더이상 전선이 붕괴하는 걸 막은 일등공신인데
이걸 헤르손 따멱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공군사령관으로 좌천시켜버림.
심지어 공군 실세 사령관이 건재해서 수로비킨은 아무것도 할일이 없었다고 함.
그러니 바그너 봉기가 일어날때 방관하다시피한거.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진짜 유능한 장군이 알아서 제거됐으니 쌩큐지만.
수보비킨이 헤르손 방면 부대 전력 보전하고,
자포리자쪽에 참호선 파서 방비를 굳혀, 남는 병력은 스바토베 크레미나에 배치해서 더이상 전선이 붕괴하는 걸 막은 일등공신인데
이걸 헤르손 따멱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공군사령관으로 좌천시켜버림.
심지어 공군 실세 사령관이 건재해서 수로비킨은 아무것도 할일이 없었다고 함.
그러니 바그너 봉기가 일어날때 방관하다시피한거.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진짜 유능한 장군이 알아서 제거됐으니 쌩큐지만.
수로비킨이 이전 드보르니코프 같은 놈들에 비하면 선녀이긴 하지. 보좌진도 꽤 유능한거 같고. 근데 안될 반란에 탑승한게 문제
근데 헤르손과는 상관없고 걍 라인싸움에 밀려서 그짝 갔던거일건데.
저사람 헤르손 철수 마지막단계에서 특수군사작전 총사령관에 취임한 사람이라 헤르손 철수에 책임이 있는건 아닐거야. 그리고 취임직전에 공군쪽 사랑관이었음. 원래 육군인데 공군지휘관도 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