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보비킨이 헤르손 방면 부대 전력 보전하고,


자포리자쪽에 참호선 파서 방비를 굳혀,  남는 병력은 스바토베 크레미나에 배치해서 더이상 전선이 붕괴하는 걸 막은 일등공신인데


이걸 헤르손 따멱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공군사령관으로 좌천시켜버림.


심지어 공군 실세 사령관이 건재해서 수로비킨은 아무것도 할일이 없었다고 함.



 그러니 바그너 봉기가 일어날때 방관하다시피한거.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진짜 유능한 장군이 알아서 제거됐으니 쌩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