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대장은 저렇게 말하면서 울었음
중대장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주말에 나오라고 했는데 나 포함 3명밖에 안나와서 나중에 저렇게 말하면서 울었음

나도 사실 담배사느라 돈 다 써서 피엑스 못가서 오랜만에 피자나 먹어보려고 나온건데 저말 듣고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