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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도시의 비대화, 확대로 인해

서울 및 광역시들
죄다 주변 저개발지역까지 개발하는 조건으로
확장돼왔음

특히 이번에 대구가 군위 먹은 게 쌉개그인데
기존 대구와 군위 중간에 팔공산이라는 큰 산으로 분단돼 있어
경상북도 구역인 칠곡이나 경산+영천을 거쳐야만 이어짐
즉, 장차 잠식해 가며 아마도 필요에 의해 칠곡도 먹게 되겠지

부산도 서부산 개발하며 김해 더 잠식할 흐름이고
양산 물금도 개발 이어지다 보면 부산 북구와 연속될 거고

물론 다 인구가 받쳐줘야 가능하지만
개발 흐름상 거점도시가 비대화 되고 있고
이는 결국 가만 놔두면 종국에는 23부제와 비슷하게 되지 않겠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