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낀 푸틴 이미지


0. 국가를 굴욕(체첸 전쟁)으로부터 구해낸 강력한 희망=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


1. 옐친 시대의 무질서와 붕괴로부터 러시아를 구해낸 국가의 재건자, 강력한 지도자= 1, 2선 집권 시절


2. 장기 집권을 준비하는 러시아 제국의 차르, 서방의 대적자, 방사능 홍차= 실세 총리, 3선 집권 시절


3. 21세기에 제국 재건을 꿈꾸는 제국주의자= 4선 집권 시절


4. 21세기에 재림한 히틀러=우크라이나 전쟁 초


5. 김일성 아류=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