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낀 푸틴 이미지
0. 국가를 굴욕(체첸 전쟁)으로부터 구해낸 강력한 희망=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
1. 옐친 시대의 무질서와 붕괴로부터 러시아를 구해낸 국가의 재건자, 강력한 지도자= 1, 2선 집권 시절
2. 장기 집권을 준비하는 러시아 제국의 차르, 서방의 대적자, 방사능 홍차= 실세 총리, 3선 집권 시절
3. 21세기에 제국 재건을 꿈꾸는 제국주의자= 4선 집권 시절
4. 21세기에 재림한 히틀러=우크라이나 전쟁 초
5. 김일성 아류=현재
뭐 히틀러까지야...
개인적인 인상비평이라.
ㄴㄴ 무솔리니
우크라이나 침공 첫 1주일은 정말 임팩트가 강해서 무솔리니 느낌은 아니었음. 물론 내 개인적인 느낌.
지리는 이미지는 같잖아요. 누가 지리냐만 달라졌을 뿐.
뭐 저놈의 이미지가 결국 허세였다는 걸 프리고진이 증명해줬다는 게 우스울 따름.
나는 0~4까지는 러시아의 필요악이라 생각했는데 조금이라도 더 알고나니 옛날부터 러시아의 미래를 훔쳐먹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