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솔리니 때는 기차가 제 시간에 잘 왔는데..." 2. "무솔리니가 마피아 잡것들은 잘 때려잡았지..." 3. "무솔리니 때는 국회에서 쌈박질하는 건 안 봐도 됐는데..." 그 외 다수
보통 자기가 10대나 어렸을때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솔리니 시절 살던 사람들은 다 죽었을 테고, 정말 그리워 하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