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시발 그시절 통신기술이랑 보급기술로 집단군 3~4개를 먹여살리며 작전 계획대로 움직이는거임??집단군 규모만 보면 어마무시한데 도저히 이해가 안감 이에 대한 관련 문서같은거 찾아보고싶은데 어떤거 읽는게 좋을까
무전기랑 전신이 발달해서 통신은 별 문제 없었을 듯. 보급이야 미국 아니면 또이또이 했고...
아 통신은 그렇겠네 근데 보급이 완전 기계화가 된 것도 아닌데 말 끌고 어케했노...
1. 편제만 보면 무시무시한데 항상 모든 편제가 완편된 게 아니었음. 가령 성채 작전 때 독일이 2개 집단군을 투입했는데 실병력은 90만 내외 정도였음. 2. 모든 국가 역량을 군대 동원에 투입되어서 가능한 부분도 있음.
아 완편이 아니라 이름만 집단군인 경우도 있단거구나 신기하네 총력전이면 공장들도 대부분 군수로 돌리니 보급생산도 어느정도 가능했겠군
결국 그모든 집단군 보급하는데 독일 보급역량 과부화되서 르제프 가서 된좌된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