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군이 죄다 스트라이커랑 LAV-25(해병대)몰고 다니는것만 보니까


브래들리=좀 느릿느릿한 본토 주둔 미군이 창고에 박아둔 장갑차 이런 느낌이 들었는데


전면전 생각하고 만든 차량이라 그런지 우크라군에게 공여되니까 확실히 자기 만들어진 이유를 똑똑하게 보여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