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밀덕 배우기 전부터 경제에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해왔어
전쟁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전력에 따라 판가름이 나는 게 아니란 걸 너희들이 알려줘서 빠른 이해로 알고는 있었어
그래서 중학생 때 배우는 GDP(국가의 생산력+수완능력)와 R(실질)GDP(국가의 지갑+재산)가 전쟁에서 얼마나 지대한 영향이 미치는 지를 알구 있단 말야?
쟤네는 우리와 GDP가 60배 넘게 차이나고, 실질 GDP는 2천 배 이상 차이나는데 어떻게 대한민국이 본인들 상대라고 믿는거야…?…아직도 1950년대 한국이라구 믿는거야…?
말투가 왜 번역투같지
미안,, 최대한 생각을 써본다는게 !
요즘 느낌으로는 그냥 살려고 발악하는거같은데 우리 건드리지마라 제재풀어라 안풀면 핵or미사일도발한다<<이느낌으로
북괴놈들도 자기네 역량으로는 적화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음. 하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생기면 온갖 도발과 뒷통수를 쳐왔던 새끼들이니까 절대로 신뢰하면 안 되지. 6.25 때 정전회담 대표로 나갔던 터너 조이 제독이 <공산주의자와 협상하는 법> 이라는 책에 잘 적어놨음. 북괴는 오로지 김씨 일가를 위한 나라이므로, 적화통일 이외의 어떤 선택지도 없음.
장기플랜은 당연 적화통일이지. 단 지금은 경제력이 딸리니 화전양면전술일환으로 소극적으로 된거고 - dc App
ㅇㅇ 이게 맞다. 북괴랑 경제협력 운운하는 새끼들 싹 다 조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통일부에 아는사람 없음? 군갤에 그런거 물어봐야 영양가있는 답변은 안나올듯
그렇게 차이나던 남베트남도 북베트남에게 먹혔던것처럼 국민들이 생각이 없게되면 그깟 경제지수는 큰 역할을 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