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업의 주인이라 하면 오너 일가를 말하지 몇 년 하다가는 그런 관리인을 말하는게 아님

주인의식 드립 까니까 그건 책임감을 가지라는 뜻이라고 하던데 그럼 그냥 책임감이라 그러지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