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생일때 카티아실습중에 터빈만드는거 있었는데.
다 같은 곡선인줄 알았는데 곡선 종류도 개 많더라... 모양이랑 크기가 똑같아보여도 미세하게다름....
잘못된 곡선으로 만들고나서 안시스 플루언트 돌리니깐 설계값대로 추력이 안나옴.
그러면서 교수님이 이렇게 사소한 것 하나도 기술이다 함. 따라 그려도 곡선의 종류가 다르면 전혀 다른 결과값이 나온다고
예전에 대학생일때 카티아실습중에 터빈만드는거 있었는데.
다 같은 곡선인줄 알았는데 곡선 종류도 개 많더라... 모양이랑 크기가 똑같아보여도 미세하게다름....
잘못된 곡선으로 만들고나서 안시스 플루언트 돌리니깐 설계값대로 추력이 안나옴.
그러면서 교수님이 이렇게 사소한 것 하나도 기술이다 함. 따라 그려도 곡선의 종류가 다르면 전혀 다른 결과값이 나온다고
그런 게 암묵지인가. 약간 사람의 노하우가 많이 필요한 아날로그 스러운 부분이 많은 게 기계공학인 듯
UG가 짱이지
카티아는 다쏘가 만들고 안시스는 보잉이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