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로마 이후 통합 못된건 지형적으로 분리되는 구간이 많아서라고 그러던데 프랑스랑 저지대 독일북부는 그냥 평지로 뻥뚫려 이어졌는데 왜 여긴 샤를마뉴 이후로 다시는 통일을 못한거?
라인강이 막아서 그렇다기엔 프랑스 세력이 라인강까지 세력 뻗친건 나폴레옹때가 유일하니 말이 안되고
유럽이 로마 이후 통합 못된건 지형적으로 분리되는 구간이 많아서라고 그러던데 프랑스랑 저지대 독일북부는 그냥 평지로 뻥뚫려 이어졌는데 왜 여긴 샤를마뉴 이후로 다시는 통일을 못한거?
라인강이 막아서 그렇다기엔 프랑스 세력이 라인강까지 세력 뻗친건 나폴레옹때가 유일하니 말이 안되고
지형이 뚫렸다고 다 통일되는건 아님 왜냐면 저 회랑 뒤로도 평지로 길게 (거의 프랑스 이상만큼) 쭉 이어져있자나. 그럼 프랑스쪽에서 올라오는 세력과 독일에서 내려오는 세력이 만나고 교착되는거지
힘있다고 땅따먹기 할 수 있던 시절이 아니라서 그럼. 살리카법에 의한 전쟁명분이 있어야 영유할수 있는거지 그런거 없이 침략했다간 대불동맹 다시 찍는거임. 실제로 루이 14세도 결국 그 막강한 프랑스 국력으로도 못한거였고, 불세출의 명장 나폴레옹이 혁명뽕으로 독일을 굴복시킨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