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소령 계급정년 연장 되었다니까 진급 예정되어있던 6~7년차 대위들 진급 미룸. 이번은 어떻게 넘어가더라도 향후 대위들은 소령 진급하기 더 빡세질 것임.
이젠 소령 자체를 줄이고 그 자리에 대위들 42~43세 될 때까지 일시키다가 전역시키겠다는 심보가 뻔히 보여서 손이 ㅂㄷㅂㄷ 떨리는 사람들도 생겼다고.


부사관: 상원사 이상 계급이면서 일정 나이 이후로 전역하면 정년 남았는데 자발적으로 나갔다고 남은 복무가능기간(ex: 상사는 53세까지 복무가 가능한데 48세에 나가면 5년 만큼)에 맞춰 퇴역 할 때 돈을 더 얹어주는 제도가 있음. 이거 계산 잘해서 나가면 억단위 돈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음.

문제는 그거 축소하거나 폐지할 움직임이 있어서 상사와 원사들 전역 각 날카롭게 재고 있음 ㅋㅋ


이미 이 간부들은 부실급식 폭로 되었을 때 그 해 하반기 급식예산을 땡겨서 집행하는 바람에 조기 예산 고갈로 애들 밥도 못주는 사태가 벌어지게 생겼을 때 다른 처부 예산 가져다가 응급집행해 버린 역사를 겪어본 사람들이 많아서 군에 대한 신뢰도가 하향평준화가 되어있는게 기본 디폴트임


최근 부사관 진급교류나 관사지원 주거대출지원 알빠노 모드는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