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돈도 사람도 안주면서 무리한거 시키고 여단장이 시찰돌거라고 엄포놓는게 도가 지나치다든지특히 사람 없는데 뭐 하라고 지랄하면 답이 안나온다고급여 처우 문제로 초급간부들 죄다 탈주해대서 상사들이 하사때 하던 반장일 겸직하면서 현장 뛰어다니거나 지게차 잡거나 까대기치거나그게 하루이틀이면 괜찮은데 늙은몸으로 그런 막일까지 “겸해서” 하려니까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다고 가능하면 준위를 치든지 나가야 살거같다고그런말 들어봄
근데 준위로 런하는건 옛날에도 많이 했음.. 특히 상사들 원사 진급 막히거나 힘들어보이면 준위로 런 시도 많이 하더라
공사비도 안 주면서 맨날 뭐 만들어달래ㅋㅋ "주임원사, 우리도 캠핑장 만드는 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