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파리를 지키기 위하여 뉴욕을 포기할 수 있는가?’

아직까지도 핵우산의 실효성에 대해 이어지는 끊임없는 논쟁을 한 마디로 정리시켜주는 주제이자 쟁점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