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지간한 지상표적 상대로는 대구경 고폭탄보단 소/중구경 기관포가 더 우세하다고 알려지지 않았음? 그래서 그런 보병 지원 임무는 IFV에 맡기고 전차는 하드타겟 제압에 집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IFV들은 날탄/철갑탄 거의 안 챙기고 고폭탄 위주에 MBT는 날탄 위주로 챙긴거잖아 *K1/A5K 등 105mm 제외 - dc official App
지뢰가 밀집한 탓에 차량이 진격못한다더라. 병사들이 천천히 걸어서 이동하고 차량들이 후방에서 화력지원(탄소모 엄청남)한다라고....
원래 그거를 IFV가 해야되는디 - dc App
이게 아마 오릭스 기준이긴 할건데 전쟁 전 기갑장비(대부분 소련제일듯?) 50%가량 손실해서 소련제 IFV까지 포함하면 부족할수도 - dc App
https://www.russiamatters.org/blog/russia-ukraine-war-report-card-july-1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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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방법이 없을껄. 지뢰 제거 차량이 나오는 순간, 러시아 드론들이 날뛴다라고 하니...제공권이 잡혀야
여기 표 보면 우크라가 50프로로 나와있는데 아마 전쟁 전 보유량 기준인거같음 - dc App
mbt도 고폭 위주지
MBT 날탄위주 적재하는거 아니었음? - dc App
쿠르스크 전투 재현중인 것도 아니고;;;
우리군은 다들 알다시피 (전차에) 기관총탄 적재량을 신경쓴다라고
그 MBT도 많아봐야 대전차전 위주로 상정한다해도 철갑/날탄 절반정도 실으면 많이싣는거라고 어디서 본적있는거같다 - dc App
K1 계열이 날탄을 25발가량 적재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꺼무발이라 신뢰성은 잘 모르겠다 - dc App
최대 47발이니까 꺼무발 레퍼런스를 믿는다면 못해도 절반 이상이긴 한데 - dc App
원래 전쟁에 충분하다는건 없지 그리고 대구경 화포의 직접사격은 언제나 매력적인것이고 아무리 IFV가 단단해봤자 수송칸 때문에 탱크보다 못하고 결정적으로 우크라이나 IFV에서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는 BMP들에 대한 불만이 한둘이 아니니까